[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6일 달서구청에서 김기혁 사장과 이태훈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 문화 장려를 위한 숙박바우처 증정식을 가졌다. 이번 숙박바우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공사 협력업체인 종합 여행서비스업체 ㈜에스지트레블에서 무상으로 제공했다.바우처는 총 10매 300만원 상당으로 달서구청 결혼장려팀에서 내년도 두근두근 페스티벌 사업이나 사연 응모 등을 통해 신혼부부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앞서 공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올해 7월 대구 소재 직장어린이집 공동보육협의체를 구성해 직장어린이집 운영기관과 보육 편의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등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결혼 장려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달서구청의 노력에 동참하고자 지원 물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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