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2024학년도 대학수능시험일인 지난 16일 이른 아침부터 시험장인 성주고등학교 앞에 모여 수험생들을 격려했다.코로나로 인해 4년만에 응원에 나선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이병환 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들과 성주군의회 김성우 의장, 도희재 부의장, 강만수 도의원 그리고 유관기관 및 교육관계자 등 50여 명이 모여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수능대박을 기원했다. 이병환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꿈을 위해 달려온 수험생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동안 준비했던 모든 노력을 올해 수능을 통해 결실 맺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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