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5일 군위인재양성원 운영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임원을 비롯해 군위인재양성원 운영기관인 티치포퓨처 김남탁 대표, 정지화 원장이 참석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의 운영성과 공유와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위인재양성원은 지난 2월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업체인 티치포퓨처(대표 김남탁)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교과목 수업 외에도 입시컨설팅, 진로진학체험, 코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인재양성원은 우리 군이 일류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강력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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