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군위경찰서는 군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맞춤형 치안행정과 지역행정 연계활동의 일환으로 군위군에서 운영중인 여성평생교육대학프로그램(7월 11일~8월 10일 매주 화·목) 이용 탄력순찰 및 이동형 CCTV 홍보, 노인학대 예방, 교통사고 예방, 전화금융사기 및 마약류 척결 등 범죄예방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경찰홍보물품을 배부해 큰 호응을 받았다.이성균 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다양한 경찰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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