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군 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재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7일부터 지난 25일까지 주 1회 총 8회 과정으로 보건소 1층 재활운동실에서 지역내 등록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취미활동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군위군 지체장애인협회․교통장애인협회․수어통역센터 회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봄꽃심기, 토피어리, 테라리움 만들기 등 원예 체험과 목공체험으로 미니의자, 찻상, 사다리선반 등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한편 취미활동교실 운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의 욕구에 맞춰 사회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진열 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발한 사회활동을 누리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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