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합창단(지휘자 정하해)이 27일 저녁 7시 30분부터 군위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동행’이라는 주제로 2023 정기연주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군위합창단 공연과 더불어 손주영 밴드, 벨라미치솔리스트 앙상블의 특별무대와 곰매직 빅벌룬쇼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위합창단(단장 안명숙)은 2003년 창단돼 군위군의 문화예술발전과 여성의 문화참여 활동에 기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마음의 힐링이 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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