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군 우보면 산불감시원 10여 명은 지난 23일 우보면 지역 내 하천 및 도로변 주위의 쓰레기를 줍는 등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우보면 산불감시원들은 산불 감시 활동을 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농사용 비닐과 낚시꾼들이 하천변에 버린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 뿐만 아니라 산불감시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황현호 우보면장은 “산불감시 활동을 하면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현재까지 지역 내에 큰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산불감시원들에 제역활을 다해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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