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교육지원청은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및 독서교육 담당자의 업무 능력 신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군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업무 담당 교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지역 사서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시스템 활용에 대한 실습 형태의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 교사들은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교도서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독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송경란 교육장은 “독서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생들이 즐겁게 찾아올 수 있는 학교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께서 더욱 신경 쓰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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