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군위군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함께 지역의 사랑나눔 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13일 군청 주차장에서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단체 그리고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펼쳤다.헌혈자들에게는 헌혈증과 함께 △혈액검사 △혈압체크 △빈혈검사 △에이즈검사 등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한편, 군은 2022년부터는 군민과 함께하는 혈액 사업의 방향에 맞춰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1월 13일, 4월 13일에 분기별 헌혈운동이 진행됐고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운동이 진행할 예정이다. 헌혈은 이웃사랑뿐만 아니라 혈액·혈압 등 기본 9종 검사 실시로 자신의 건강도 체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고귀한 실천이다. 김진열 군수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한 결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운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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