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종수기자] 김진열 군수가 오는 21일부터 4일간 울진군에서 개최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군위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1일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훈련장 방문은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신현수 군위군 체육회장과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태권도, 볼링, 소프트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씨름, 농구 선수단을 차례로 격려했다.한편, 대구시 편입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출전하는 도민체육대회에 군위군은 축구 종목을 비롯한 11개 종목에 260여 명의 선수단이 나선다. 오는 21일 선수단 결단식을 시작으로 장도에 오를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최선을 다해 땀 흘린 만큼 멋진 경기를 펼쳐 군위군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라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으니, 부상없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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