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군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9일 근남면을 시작으로 이달 20일 죽변면을 마지막으로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2012년 맞아 군민들에게 군정 방향 및 과제를 알리고 진솔한 여론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의도에서 출발한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과의 폭넓은 접촉과 대화를 통해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2011년 주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주민들에게 조치결과 보고의 시간을 가져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했다는 평가다. 울진군 관계자는 “새롭게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부서에서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뒤 조치계획 및 진행상황을 건의자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울진=김경호기자 kimgh@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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