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미시가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개최한 2011년 ‘구미시민명예기자단’ 평가보고회가 30여명의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구미시민명예기자단 평가보고회는 올 한 해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활동 우수자 6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우수기사 및 수필, 시, 독후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하나로 엮은 시민명예기자 문집 `구미에 사는 기쁨’의 발간을 자축했다. 출범 4년째를 맞은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은 회원들은 효율적인 취재를 위해 4개 팀으로 나눠 취재활동을 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반상회보인 ‘Yes 구미’를 통해 올해 260여건의 생생한 지역소식과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를 알려왔다. 또 명예기자들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구미시 문화의 날’ 현장취재 및 시정홍보와 함께 브니엘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함께 현장교육, 워크숍, 시정현장 방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작은 시정현장, 문화행사장 등을 취재하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 홍보에 큰 역할을 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평가보고회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에 사는 기쁨을 느끼기 위해 시민명예기자가 메신저로 적극 활동함에 따라 가능하다”며 “새해에도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시 건설을 위해 시와 시민들의 가교역할을 해 달라”며 격려했다. 구미=신영길기자 sinyk@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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