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영덕대게의 역사와 성장과정, 영덕대게의 특징과 종류, 영덕대게의 자원보호대책 및 유통판매, 맛있는 대게요리와 먹는법, 영덕 대게축제와 다양한 게이야기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한권의 책으로 엮은 `영덕대게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영덕대게는 천년을 지켜온 맛과 명성을 지닌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2011년 농업진흥청 주관 151개 시군 인지도 조사에서 지역특산물 부분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G20 세계정상회의 만찬식탁에 오르는 등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는 대표 특산물이다. 2002년 `영덕대게 백서발행` 이후 모처럼 발간된 이번 `영덕대게 이야기`는 한권의 책속에 태초부터 현재까지 깊은 바닷속에서 살고 있는 영덕대게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어 지역민들에게는 영덕 대표 특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자료로,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지역 명품 특산물인 영덕대게를 홍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써 활용될 전망이다. 해양수산과 담당 관계자는 “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자원인 영덕대게를 한 번 더 이해하고 소중한 어족 자원을 아끼고 보호 하는데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덕=임병섭기자 imbs@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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