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중앙동 주민센터는 지난 21일 김수용 도의원, 평생학습마을 추진위원, 수강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년도 평생학습마을 지정사업 성과보고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2011년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마을 지정사업의 성과를 보고한 후 스피치교육, 노래교실 등 각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소감과 수강내용 발표, 한 해 동안의 교육과정 영상물 상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여느 보고회와 달리 큰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중앙동 평생학습마을 지정사업은 경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회의 공모사업으로 2011년부터 3년간 운영되며 금년에는 POP, 폼아트, 노래교실, 스피치교육, 지역문화탐방, 평생교육 지도자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왔다. 이잠태 중앙동장은“한 해 동안 평생교육에 힘써준 관계자들에 감사를 표하고 내년에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하경자 중앙동 평생교육지도자협회장은“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알차고 유익한 과정으로 중앙동 주민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영천=김일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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