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황재이기자]  영천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조교동 파크골프장일원, 금호강 둔치공원지구, 보현산 짚라인~생태문화체험단지 구간 등에 경관숲 조성을 위한 수고 2~8m 되는 스트로브잣나무, 이팝나무, 편백나무, 자작나무, 전나무 등 2만2천여본을 식재했다.경관숲 조성사업을 통해 봄철에는 아름다운 꽃구경, 여름철에는 녹음제공, 가을철에는 단풍과 겨울철에는 백색수피의 자작나무 감상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최기문 시장은 “금호강 둔치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생활권 주변공원으로, 경관숲 조성사업을 통해 깨끗한 공기를 시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경관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이며, 쾌적한 환경으로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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