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16회째를 맞이하는 `2012 영덕해맞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방문 관광객들의 편의도모와 깨끗한 로하스 영덕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주변 환경정비 및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 특히 강구 삼사해상공원 일대 시설물 조명 및 가로등 점검수리를 완료하고 경북대종 및 야외공연장 주변에 대한 집중 정화활동에 나섰다. 국지도 20호선 및 군도 7호선 등 7개 노선 64㎞에 대해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 도로변 토사와 나뭇잎 등 불순물 제거 및 도로 표지판 정비 등 도로정비를 실시하고, 해상공원 임시 주차장 부지 정지작업 등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군 관계자,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시설기사 등과 함께 공연장, 행사장 설치 시설물 점검 및 안전요원 배치실태 적정여부, 행사장 주변 재난예방 조치실태 등을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축제 분위기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정 동해를 배경으로 한 장엄한 제야의 경북대종소리와 함께 300만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첫 일출의 감격과 밝은 미래의 희망을 기원하는 동해안 대표 해맞이 축제인 만큼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덕=임병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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