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0일 한ㆍ베트남 간 우호증진과 이주여성 인권보호에 앞장서 온 부산경남베트남 명예총영사 박수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군은 지난 5월 청도에서 발생한 고 황티남씨의 뜻하지 않은 사망사건으로 부산경남베트남 명예총영사는 원만한 협력으로 청도군의 명예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큰 힘이 돼 준대 대한 고마운 뜻을 군은 감사패에 새겨 전달했다. 청도=조윤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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