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 2011년도 공공일자리창출 성과가 민생분야 일자리와 예비사회적기업 분야에서 활발한 성과가 나타나 지역사회를 따뜻하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기틀을 마련하고있다. 올해 초 일자리대책 가이드라인이 서민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3대 중점사업인 민생일자리에 집중한 만큼 실업률 1.3%, 고용률 64.8%(통계청 자료)로 나타나 작년 말 대비 고용률이 2.3% 상승하는 성과를 이뤘다. 하반기 공공일자리참여자 151명에 대해서 설문조사 결과, 91명(60%)이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사업을 하지 않으면 생계에 지장이 있다’고 응답해 앞으로 일자리창출 패러다임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청년창업 일자리가 대세지만 취약계층의 생계형일자리 대책에도 지속적인 사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인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여성 기업체 전산회계분야, 다문화가족을 위한 인력양성과 사회적기업 일자리를 위한 시민강좌 개최, 마을기업‧사회적기업 양성 설명회 등 공생발전, 잘 사는 영천을 위한 일자리사업에 집중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내년도 일자리창출의 성공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시 발전전략 과제사업과 연계 추진할 분야(인력지원, 인력양성 등)에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공공분야 일자리사업이 정책사업 및 기업체에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양성하고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위해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영천=김일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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