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는 경영이양 보조금 지원이 70세(1941년생)인 농업인의 경우 12월 31일로 지원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경영이양 직불사업은 고령인 쌀농사 은퇴농가가 경영이양후 영농에 종사하지 않을 조건으로 농지를 매도, 임대, 위탁을 하면 농지대금이나 임차료외 추가로 지급하는 보조금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신청년도 현재 65세에서 70세까지 영농경력 10년 이상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조금은 ha당 매월25만원을 선정된 해부터 75세까지 최소 6년에서 최장 10년간 지급하며 은퇴 후에도 자급을 위한 소유농지 3천 평방미터의 경작은 허용된다. 이동수 지사장은“사업대상자중 1941년생은 올해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므로 한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줄”것을 당부했다. 영천=김일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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