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금까지 일반 음식점에서 볼 수없는 미나리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개발해 미나리의 효율성과 다양한 요리를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식회를 가졌다. 군은 지역 특산물인 한재 미나리의 효능을 널리 알리고 미나리의 다양한 향토음식 발굴을 위해 동아요리학원장을 초빙해 지난 11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6회에 걸쳐 미나리를 이용한 요리특강을 실시해 미나리의 다양한 요리를 개발했다. 지금까지 수강생 및 한재미나리 회원들은 그동안 다양한 요리특강으로 익힌 요리를 이번 시식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시식회는 요리특강으로 배운 미나리를 활용한 미나리 소고기 냉채, 미나리 셀러드, 미나리 만두, 미나리 수육, 미나리 더덕 무침, 미나리 소스 비프 스테이크 등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여 그동안 보지 못한 요리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미나리는 옛 부터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음식으로 지역의 우수한 미나리를 이용해 타 지역에는 볼 수없는 다양한 요리를 개발해 지역의 우수특산물로 육성해 미나리 소비촉진과 청도의 먹거리 문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청도=조윤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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