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門湖畔生漣漣 보문호반생연연하고,江山新綠日益漸 강산신록일익점하네.無爲自然何空焉 무위자연하공언고!夕霞潺潺掛千年 석하잔잔괘천년이러니...보문 호반에 잔 물결 일렁이고,강산엔 신록이 날이 갈수록 짙어 가네.무위의 자연을 두고 어찌 헛되다 하리요?저녁 노을 (물결 위로)잔잔히 천년에 걸려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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