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식봉사단체인‘프로네시스’의 2011학년도 동계 나눔교실 운영지역으로 영천이 선정됐다. 나눔교실이란 전국대상 교육적 소외층, 신활력지역 등에 내려가 3~5일간 진행하는 교육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대학과 상호교류하는 서울대 봉사네트워크의 주축 커리큘럼이다. 프로네시스란 ‘실천적 지혜’를 의미하며 서울대 학생의 1인 1봉사를 통한 사회봉사활동의 생활화 목적으로 2006년 11월 30일 창단했다. 프로네시스의 주요성과로는 창단이래 전국 47개 시․군 대상 10회 봉사활동, 216일 소요됐으며 서울대생 봉사자(나누미) 840여명과 초․중․고등학생 3,445명이 혜택을 받았다. 2011학년도 동계 나눔교실은 전국 4개 지자체, 5개 장소가 선정됐으며 영천지역은 영천인재양성원생을 대상으로 내년 1월30 ~ 2월3일까지 인재양성원에서 4박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서울대생 20명(나누미)와 양성원 수강생 예비고 1학년 60명과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과목별 공부법, 자기관리 노하우, 진로교육, 대학생활소개 등 알차게 구성돼 있다. 영천지역 답사와 담당자 미팅을 위해 오는 22일 서울대 중․고등학교 팀 집행부가 영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영천=김일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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