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손명목)는 오는 20일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안동시 지역 전기안전관리대행업체(경원전기안전관리, 동양기술단, 경도이엔씨)가 함께해 6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활동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 선정한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20가구에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한다. 손명목 지사장은 “연탄 한 장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된다고 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기관으로서 지역 전기안전지킴이와 함께 소박하지만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겨울 준비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정일교 소장은 “아직도 주변에는 많은 분들이 연탄 한 장으로 하루를 나고 있는 실정이니 더 많은 분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봉사활동을 원하는 단체들과 함께 이러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841-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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