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 2016년 3월 1일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풍천풍서초등학교가 신학년도 학급 편성과 교원 수급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고심하고 있다.신도청 소재지에 건설 중인 공무원 임대아파트, 현대아이파크,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입주가 개교 날짜와 상이하여 전입학 예정자 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풍천풍서초등학교 개교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풍서초등학교 이예걸 교장은 입주를 앞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제작해 신도청 소재지 및 입주를 앞둔 아파트 주변에 게시·홍보하고 있다.이예걸 교장은 "학생 수에 따라 교원 수급계획이 세워지는 만큼 3월 1일자 교원 정기 인사에서 적정 인원의 교사를 배정받지 못하면 콩나물시루 교실 운영이 불가피하므로 2016년 4~5월까지 신도시로 이주 예정인 학부모님들께서는 2016년 1월 10일까지 풍서초등학교(054-853-2122)로 전화 상담 또는 방문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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