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18일 경안여자고등학교 119소년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날 캠프는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선도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119소년단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단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365세이프타운(강원도 태백시 평화길)에서 설해, 지진, 풍수해 등 각종 재난안전체험과 소방문화전시관 관람,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교육, 소소심교육 및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바로알기, 소화기 UP&DOWN) 캠페인 등이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체험 캠프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즐겁고 유익한 안전체험 캠프를 통하여 학교나 야외에서 안전사고를 대처하는데 능력을 키우고 향후 안전을 스스로 지키는 청소년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소방서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 미래소방관 운영과 119소방동요대회 개최, 소방안전체험 캠프 등 지역사회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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