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지역본부 5층 회의실에서 관할 21개 지사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고객만족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객만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객서비스와 업무개선에 전 직원이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회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각 지사에서 출품된 21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올 해 각 지사의 고객만족도 전화 친절도, 고객서비스 사례의 우수성, 서비스 개선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개 지사가 본선에 올랐으며 ‘맞춤형 서비스를 통한 고객행복’와 ‘맨투맨 명품 서비스로 고객 곁으로 한걸음 더’를 추진한 대구달서지사와 경산청도지사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고객불편해소팀 운영’과 ‘방문고객 친절도 평가’, ‘고객의 소리 반영’사례는 고객들이 매우 만족하면서도 각 지사에 쉽게 적용할 수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선정된 두 개지사의 사례는 공단본부 경진대회에 출품돼 전국의 지사에 전파된다. 이태형 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지사 현장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한 것을 함께 공유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라며 “전지사가 보고 배우고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고객서비스 최우수기관 견인차 역할을 하자”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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