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 기자]대구시는 앞으로 지역발전의 주축이 될 대학생 및 고등학생 137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2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선발예정인원은 대학생 70명, 고등학생 67명으로 대학생에게는 최대 28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최대 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선발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거주지 읍ㆍ면ㆍ동주민센터에서, 고등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2015년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과정을 거쳐 12월 말에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대구시는 한부모가구, 장애인가구, 다문화가구, 조손가구 등 사회적 배려계층과 자원봉사활동 참여자 및 예ㆍ체ㆍ기능 우수자 등 인성과 기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특별장학생으로 선발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회복하고자 한다. 신청자격은 2015년 10월 15일을 기준으로 부모 또는 학생이 대구광역시에 주소(주민등록)를 두고 있는 자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15년 기준 중위소득 이하인 시민 본인 또는 자녀이며, 대학생은 직전 학기 성적이 평균 70점 이상이거나 C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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