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은규 기자]성주군상하수도사업소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사업소 진출입로에 태극기를 달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년기념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태극기 동참한 사업소는 2012년 4월 신설로 건물 주변지역에 비해 높은 곳에 위치해 입구에 게양된 태극기 60여 개가 바람에 펄럭이는 모습을 동네에서도 볼 수가 있어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통한 애국심을 고취시켜주고 있다.
정순돌 상하수도사업소장은 “67주년 제헌절을 기념하고 광복 70주년을 기념, 주민들이 사업소를 방문하면서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접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군민화합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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