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물가안정책임관(지방세제관 김현기)은 지난 22일 지방물가 안정화를 위해 영천을 방문하고 현장 모니터링 및 전통시장 물가점검, 착한 가격업소 방문과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ㆍ정차 평일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 영천시가 정부 물가정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특히 착한가격으로 지정된 영천시 대창면 소재 수정식당은 저렴한 가격으로 자장면( 3000원)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는 주변 휴경지에 각종 야채를 자체 생산해 각종 재료로 활용하고 있었으며 이에 영천시에서는 4천만은 예산으로 착한업소에 물티슈, 위생수저통, 식기 등을 공급 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평일 주정차시행, 현재 시중 물가를 점검하면서 모범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더욱 확대하여 정책에 방영할 것이며, 특히 이날 영천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 한편 영천시는 물가모니터링(6명)을 활용해 일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물품 80여 종을 선정해 매주 점검하고 사전에 물가가 오르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통해 서민고통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착한가격업소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월 12만원 범위 내에서 업소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영천=김일만기자 kimim@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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