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은성기자]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이병기)은 9일 칠포 파인비치호텔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창조도시 포항건설을 위한 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부서별 업무추진방향,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공유 및 협업을 통해 2015년 창조도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음식(숙박)등 서비스업 기능 강화 ▲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에 대한 3가지 안건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향후 ktx개통에 따른 관광활성화 방안을 위한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영일대해수욕장 연중 관광객 유치방안, 죽도시장교통개선방안, 불법건축근절과 공한지 정비를 통한 클린도시 조성, 죽도시장 호객행위 및 바가지 요금 근절, 찾아가는 생활민원 도우미 운영,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 행복한 도시기반 조성의 재정마련 방안 등이 토론됐다.
이날 워크숍은 우수와 장려 분임 2개조를 선정 시상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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