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면은 지난 2일 이안면회의실에서 15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걷기 박사 1호 이홍열 박사를 초빙해 `내 몸 살리는 건강관리법`이라는 주제로 제7회 이안면민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홍열 박사는 특강을 통해 올바른 걷기자세 및 방법, 하루 30분 워킹과 조깅, 36가지 이상 각종 질병 및 성인병 치료와 예방의 효과 등에 대한 강의로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걷기 특강은 그동안 농촌지역의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각종 노인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노인들과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업인들에게 걷기의 올바른 지식과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이루어졌다. 아카데미를 주관한 김광희 이안면장은 “평소 많은 지역민들이 마을 앞 들길을 걷거나 이안초등학교 운동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기에 이번 특강을 계기로 올바른 걷기운동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좀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건강관련 특강을 자주 개최해 건강한 이안면 만들기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정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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