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12일부터 올해 마지막 압류차량 인터넷 공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구청에 따르면 이번 공매차량은 체어맨를 비롯하여 스포티지 등 11대이다. 압류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오는 23일까지 포항시 인터넷 공매사이트 굿인포카(www.goodinfocar.com)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자동차의 사진 등과 함께 공매방법, 매각예정가격, 공매일시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공매차량은 지방세를 체납하였기 때문에 압류된 차량이다. 주로 해당 차량의 자동차세가 상습체납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른 세목의 지방세가 체납되어도 압류되어 공매처분 대상이 된다. 올해 포항시 북구청은 고질체납자의 소유차량을 추적단속하거나 번호판자동인식시스템으로 일제단속한 결과 11월까지 총 51대의 체납차량을 강제견인하고, 6회에 걸쳐 40대를 공개매각해 체납액 7500만원을 징수했다. 한편 시에서는 징수율이 낮은 자동차세 체납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체납차량를 상시 단속하면서 2회 이상 체납차량은 즉시 번호판를 영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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