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전차진기자]신동초등학교는 지난 13일 한마음관(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기 위해 ‘독도 바로 알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교육주간에 독도지킴이동아리(지켜줄게 독도야!) 주관으로 운영한 ‘독도 만들기 카페’ 활동에 이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를 알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독도 강의, 독도 골든벨, 독도 퍼즐 색칠 활동이며, 10가지 강의 주제를 통해 독도의 위치, 가는 방법, 사는 생물, 가치,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 등에 대해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독도 경비대가 멋있다. 독도에 가보고 싶다.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 확실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독도 골든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최후의 1인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참여했다. 독도 퍼즐에 독도에 사는 생물들을 직접 그리며 독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이영희 신동초등학교장은 “독도카페, 독도 배지 만들기 활동에 이어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우리 영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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