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용묵기자]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흥동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가구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로 신흥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협의체 논의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는 차상위 다문화 가구로 주택 노후화로 주방, 화장실, 방 등의 열악한 문제로 공사가 시급했다.    따라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액의 20%를 지원 받아 추진하게 됐다. 채인기 신흥동장은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어두운 그늘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채워주고 있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신흥동에서도 보도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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