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경상북도포항의료원(박성민 원장) 직원봉사단 “포항의료원 행복플러스 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포항시 지역아동센터 5개소를 선정하여 후원금을 전달하였다.이번 후원금 전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포항시북구 3개소(미르벗, 양학, 이룸지역아동센터), 남구 2개소(다솜, 빛살지역아동센터)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지역아동센터이용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구입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였다.박성민 원장(포항의료원)은 후원금 전달에 앞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아동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고, 지역아동센터장들은 예전부터 아동들의 무료검진과 치과진료지원을 통해 아동센터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포항의료원에 감사를 표시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포항의료원과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면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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