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백한철기자]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의 1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안청수갤러리에서 ‘공간, 쉼’이라는 주제로 예술작가 초대전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10회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초대전은 현대 사회의 지친 청소년과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의 장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일정별 전시회는 △3월 권은숙 작가 △4월 권순연 작가 △5월 윤영애 작가 △6월 김경철 작가 △7월 김규성 작가 △8월 정희엽 작가 △9월 김방희 작가 △10월 지은주 작가 △11월 이재성 작가 △12월 염옥련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초대전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에게 문화적인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예술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