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진현기자]영양군은 지난 2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영양군 동부천 노후 하천시설물 경관개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동부천 경관개선사업은 영양읍 핵심지역인 동부천 맘포식당~동서교 구간에 어둡고 침침한 콘크리트 구조물에 조명 연출을 통해 도시경관 개선 및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영양군은 2022년도에 경관폭포와 디자인 아트스톤을 설치해 1차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2023년도에는 약 200m가량 구간에 조명을 설치하고 쉼터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오도창 군수는 “영양군을 대표하는 슬로건, 명소, 주요 관광지, 특산물 등을 주제로 창의성 있는 테마를 발굴해 주변 여건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하겠다”며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상징성과 볼거리를 제공해 정주의욕 고취와 주․야간 경관 개선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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