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동구기자]청송경찰서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청송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현직 녹색어머니 연합회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감사장 수여, 신임 연합회장 및 임원진 위촉, 교통안전용품 전달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김태현 청송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의 주역으로써 봉사해주시는 녹색어머니회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진 교통문화 의식이 우리 청송군 내 정착되기 위해서는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선진 교통문화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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