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용묵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1일 도청 안민관 열린도서관인 ‘K창’에서 군위군 소속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소방행정자문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참석한 의용소방대는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경북 제일의 봉사단체로 최일선 현장에서 안전경북을 선도하고 있다.특히 소방행정자문단은 2008년 발족된 전국에서 유일한 단체로 소방정책제안과 안전시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지역의 소통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안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준 그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소방행정자문단이 안전경북, 행복경북 견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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