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세명기자]의성군의회가 지난 22일 본회의장에서 제257회 임시회를 열고 5일간 회기 중 통합신공항 이전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제2회 추경안등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이번 임시회는 제2회 추경안, 인재육성 재단 목적 출연(안), 장학기금출연(안), 2022년도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제시된 총 5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김광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회 추경(안)이 효율적으로 편성됐는지 검토하고 내실있는 회기가 운영되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