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윤성원기자]김천시의회 박영록 시의원(의회운영위원회 간사)이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9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에서 지방자치 의회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2019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정치·사회경제·문화 등 해당 현장에서 묵묵히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2019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선정 위원회와 시사뉴스메이커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 연합협의회가 후원하고 있다. 수상자인 박영록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는 지난 2018년 제8대(초선) 의원으로 김천 라 선거구 (대신동)에서 당선돼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 현재 8대 전반기는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를 맡아 위원장과함께 의원들과 소통하면서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의회운영이 이뤄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박 의원은 ‘김천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을 대표 발의 하는 등 의회의 위상 제고와 열심히 일하는 의원 상 구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또한,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 등에 정진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 하는 적극적인 열린 의정 실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서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됐다.박영록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주민들의 뜻에 의해 선출된 시의원으로서 더욱 낮은 자세와 더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김천시민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