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종협기자]
포항시 북구 흥해읍(읍장 허성두)은 9일 11시 읍사무소 2층에서 해병1사단 32대대(대대장 김창환)와 지역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호교류 협력활동 및 공동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민관군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 서로에게 힘이 되고 함께 상생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 장병 사기진작을 위해 상부상조함으로써 환동해 중심 창조도시 포항건설에 노력하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