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12~15일 4일간 대구 대백프라자 식품관에서 개최되는 ‘경북 6차산업화 우수제품 소비자 판촉전’에 참여한다.
이번 판촉전은 대도시 소비자를 상대로 지역특산품인 사과로 만든 영주 사과와인 ‘상떼마루’를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영주사과와인의 우수성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영주와인 ‘상떼마루’는 2009~2012년까지 농식품부에서 시행한 향토산업육성사업이다. 총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개발한 사과와인으로 와인 1병당 고품질 영주사과 40개가 농축돼 있다.
또한 상떼마루는 20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와인품평회에서 은상, 국내 유일의 와인경쟁대회인 코리아 챌린지에서 은상, 2014년 4월 세계주류품평회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맛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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