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하계 농촌봉사활동에 나섰다.
영주시 농민회(회장 장성두)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3일까지 7박 8일간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마을별로 배치돼 대학생 하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평은면 20명, 문수면 50명, 부석면 80명으로 3개면 6개마을에 150명의 성균관대 학생들이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영주시 농민회는 성균관대학교와 봄과 여름철에 농촌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상호 신뢰와 우의로 연계를 맺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배치해 영농체험과 동시에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영주=박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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