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윤병택)은 지난 18일 성주중학교, 수륜중학교, 명인중학교 소속 특수교육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교육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상설모니터단 운영의 일환으로 성교육 전문가에 의한 소그룹 교수를 통해 올바른 성폭력 개념과 상황별 대처 방법 등을 익혀 생활 속에서 건강하고 소중하게 자신의 몸을 지켜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지난 25일 2회를 더 실시해 총 4회로 진행했다. 윤병택 성주교육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찾아가는 성교육 서비스가 특수교육대상학생 개개인의 장애 특성 및 상황에 맞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스스로 몸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길러 밝고 건강하게 가정ㆍ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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