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세재)는 22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강의실에서 레벨테스트를 통과한 결혼이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오는 7월 20일 실시되는 제3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대비해 개설된 것으로 22일부터 7월17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문법, 쓰기, 읽기 등 각 영역별로 체계적인 한국어 심화학습지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무료로 운영되며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한국어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 국적취득, 취업 등 안정적인 한국생활의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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