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류희철기자]구미경찰서에서는 `2025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을 대비해 구미 금오천 일대에서 경찰과 협력단체 20여 명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동체치안 활동`을 운영했다.구미경찰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이번 벚꽃 페스티벌 현장에 방문한 주민들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악성사기·탄력순찰·교통사고 예방 홍보 등 범죄예방 홍보를 실시했다.특히, 지역 내 꾸준히 발생하는 자전거 절도, 차량털이와 다방면으로 변화하는 보이스피싱과 악성사기에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전단지와 예방물품 배부 등 예방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구미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공동체치안 활동을 통해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와 시민 안전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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