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권용성기자]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는 최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비상약을 전달했다. 16일 영주시에 따르면 전달한 물품은 삼진제약에서 기부한 해열.진통.소염제(게보린브이정)으로 총 900갑(1갑 10정)을 어르신 등 취약계층 450명을 대상으로 배부했다. 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은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복용방법과 유의사항을 설명하고, 안부를 물으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신영희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는 각종 재해 복구활동, 구호물품 전달, 위기가정 긴급지원,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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