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용묵기자]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 전문 박물관으로 등록된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지난달 30일 박물관 다목적홀에서 자전거 전문가를 초빙해 테마강연을 열어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었다.자전거 테마강연은 자전거 전문가를 초빙해 일반인의 자전거 이해 확장에 보탬이 되고, 자전거 명품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상주자전거박물관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기획한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전 코렉스 김태진 사장이 ‘뽈樂! 자전거에 미치다!’의 제목으로 자전거의 개념부터 자전거 입문기, 실천에 이르기까지 자전거와 자전거 인생에 관련된 생활상을 생생하게 들려줬다.특히 김태진 코렉스 자전거 前 사장의 자전거 일대기는 자전거에 친숙한 관객에게는 공감을, 낯선 관객에게는 흥미를 유발해 호응이 뜨거웠다.윤호필 상주자전거박물관장은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자전거 전문가의 테마강연뿐만 아니라 11월에는 자전거 관련 학술대회를 개최해 보다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자전거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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