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대구 군위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소보면행정복지센터에서 민·관이 함께 하는 ‘제8회 행복소보! 살살닭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지역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과 사회복지시설 이용하는 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150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정성 가득 담은 삼계탕 꾸러미와 간식을 준비해 전달했다.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군위군육계지부의 육계 200마리 후원과 소보면 적십자봉사회원들의 포장 및 배달 봉사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해 오고 있다.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공동위원장은 “소보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여러 단체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연계하고 협력하는 모습에서 성숙한 시민의 모습과 소보면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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